환호성을 넘어, 현미경을 들어야 할 시간 🧐
1편에서 우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티커: MU)가 터뜨린 화려한 인공지능(AI)의 축포를 함께 지켜봤습니다. 기록적인 실적, 월가의 예상을 가뿐히 뛰어넘는 수치들은 투자자들의 심장을 뛰게 하기에 충분했죠. 하지만 진정한 투자의 대가는 축제의 가장 높은 순간에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이제부터는 축제의 샴페인 잔을 내려놓고, 회계 장부라는 차가운 현실을 돋보기로 들여다볼 시간입니다. 1편의 환호성이 ‘기회’에 대한 탐구였다면, 2편은 ‘리스크’에 대한 냉정한 성찰이 될 것입니다. 📑[내부링크 : 마이크론(MU) 실적 분석 1부: AI의 날개를 단 거인, 새로운 시대의 서막?]